도민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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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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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24

내가 받고 싶은 편지를 대신 써 보자.

안녕 2025의 마지막 달을 열어버린 민아.

올해의 시작이 너에게 큰 부담이었고 버릴 수 없는 부담이었다는 걸 알아.
그래서 나는 2026년의 네가 마음 편히 지냈으면 해.

불안해 하지 않고, 웃긴 일에는 웃고, 재밌는 일에는 즐거워할 수 있고
슬픈 일에는 같이 슬퍼해줄 사람이 있고, 힘든 일에는 옆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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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1. 월요일

조회수 19

해도 괜찮은 거짓말

나는 상대를 위한 거짓말이 그나마 해도 괜찮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해
상대가 상처받지 않고, 아파하지 않고, 기분 상해하지 않을 그런 거짓말..?

분명 거짓말을 하면 서운하거나 섭섭한 마음이 들겠지
그럼에도 내가 거짓말을 하지 않았을 때보다, 나은 상황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거짓말이 있다고 하면
나는 그 거짓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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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1. 월요일

조회수 18

11/30

나는 사랑이 너무나도 까탈스럽고 사랑스럽다고 생각함
주고 싶어서 안달인 사람은 어떻게든 주려고만 하고
받고 싶어서 안달 난 사람은 어떻게든 받으려고 아득바득 함

이 과정에서 상처를 받는 사람이 무수히 많고
이미지가 망가지는 사람들도 많음

그럼에도 사랑을 받고 싶고, 주고 싶은 사람은
본인이 원하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