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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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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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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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저기..두남초 애들이 있으면 아무 영화 스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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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6. 금요일

조회수 33

와아ㅏㅏㅏ(?)

아침..학교에 갔다.. 오잉?? 반이 없다.. 1,2,3,4,6,반은 있는데.. 우리 반 문에 붙어있는 메모지 5반은 내가 가져간다!![괴도똥꼬]으악!! 어..? 방학이다!! 나는 신이 나서 밤의 여왕의 OST를 부른다. [6반쌤]야!!! 노래하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나는 신이 나서 호날두 세레모니하며 집에갔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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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6. 금요일

조회수 24

나는 개똥이 무서웠다.

나는 어렸을 때 개가 무서웠다... 개가 하는 행동이 다 나를 물려고 하는 것 같았다. 개똥을 무섭게 느끼기 시작한 건 내가 7살 때인 어느 날..개가 똥 싸는 걸 봤다. 개똥이 나는 악마 같고 냄새가 너~무 심하고 무서워서.. 도망을 갔다. 똥을 볼 때마다 계속 그러다 크고 보니 무섭지 않고 드럽다고 생각하고 있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