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0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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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학교에 갔다.. 오잉?? 반이 없다.. 1,2,3,4,6,반은 있는데.. 우리 반 문에 붙어있는 메모지 5반은 내가 가져간다!![괴도똥꼬]으악!! 어..? 방학이다!! 나는 신이 나서 밤의 여왕의 OST를 부른다. [6반쌤]야!!! 노래하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나는 신이 나서 호날두 세레모니하며 집에갔다{엘베}띵 11층입니다.문이 열립니다.[띠띠띠띠][또로로롱]들어갔다 엄마가 왜 왔니? 나는엄마를 안아주고 방으로 들어갔다(10시간후) 드르렁쿨! 어우..다음 날 괴도똥꼬한테 연락이 왔다 반을 살리고 싶으면 100000000000000000조를 내놔!! 난 전화를 끊고 그렇게 살았다(BED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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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6.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