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06. 금요일
조회수 24
나는 어렸을 때 개가 무서웠다... 개가 하는 행동이 다 나를 물려고 하는 것 같았다. 개똥을 무섭게 느끼기 시작한 건 내가 7살 때인 어느 날..개가 똥 싸는 걸 봤다. 개똥이 나는 악마 같고 냄새가 너~무 심하고 무서워서.. 도망을 갔다. 똥을 볼 때마다 계속 그러다 크고 보니 무섭지 않고 드럽다고 생각하고 있고 어렸을 때 내가 웃기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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