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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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윤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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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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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놀러가기

금요일에 수학학원을 마치고 아빠 차를 타서 안성으로 갔다.거의 4시간 정도 걸린것 같다.2시간은 아주 잘잤다.딱 와서 고모집에서 12시에 야식으로 라면을 먹고 영화를보다 2시50분에 잠이 들었다.아침에 일어나서 롤러장이랑 인생네컷 코노를 갔다.그리고 집에가서 낮잠을 자고 저녁에 고기를 먹고 백화점?에 가서 아이폰16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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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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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일요일에 엄마랑 아빠랑 언니랑 같이 남포동에 갔다.가서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고 구경을 했다.가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우산을 사고 거리를 돌아다녔다.가다가 투썸에 가서 버블티랑 아이스크림을 먹고 밑에 소품샵?같은데가 있어서 거기서 반지를 샀는데 원래 오늘언니 아디다스 저지를 사는 날이여서 나는 그대신 반지를 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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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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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공원 축제

토요일에 김해에 있는 아빠가 가는 치과에 갔다. 치과 치료가 끝나고 중국집에서 짬뽕과 탕수육을 먹었다. 먹고나서 언니가 삼락공원 축제에서 공연을 해서 공연을 보러 삼락공원에 갔다. 가서 기다렸는데 언니하기 전에 로봇이나왔다.엄청 커서 당황했다.로봇공연이 끝나고 춤추는것을 보고 있으니 언니 공연이 시작했다. 언니가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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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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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일오일에 수정이랑 치어리딩 연습을 하고 아빠랑 언니랑 같이 고기를 먹으러갔다. 육마당이라는 고기집에 갔는데 고기가 진짜 맛있었다.그리고 나서 된장찌개를 시켰는데 된장찌개는 진짜 맛없었다. 된장찌게 두부에서 원래 콩으로 만들지만 그냥 두부에서 콩맛이 나서 맛이없었다. 하지만 고기는 맛있어서 만족했다. 좀 먹디가 삼촌이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