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4. 월요일
조회수 32
토요일에 김해에 있는 아빠가 가는 치과에 갔다. 치과 치료가 끝나고 중국집에서 짬뽕과 탕수육을 먹었다. 먹고나서 언니가 삼락공원 축제에서 공연을 해서 공연을 보러 삼락공원에 갔다. 가서 기다렸는데 언니하기 전에 로봇이나왔다.엄청 커서 당황했다.로봇공연이 끝나고 춤추는것을 보고 있으니 언니 공연이 시작했다. 언니가 밴드부여서 밴드공연을 보았다. 재밌었다. 보고 나서 아빠랑 엄마랑 같이 푸드트럭에 있는 핫도그를 먹고 집으로 걸어갔다. 수학여행에 필요한 물건을 사러 다이소에서 물건들을 사고 집에와서 수학여행 짐을 쌌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