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0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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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일에 수정이랑 치어리딩 연습을 하고 아빠랑 언니랑 같이 고기를 먹으러갔다. 육마당이라는 고기집에 갔는데 고기가 진짜 맛있었다.그리고 나서 된장찌개를 시켰는데 된장찌개는 진짜 맛없었다. 된장찌게 두부에서 원래 콩으로 만들지만 그냥 두부에서 콩맛이 나서 맛이없었다. 하지만 고기는 맛있어서 만족했다. 좀 먹디가 삼촌이 왔는데 삼촌하고 아빠랑 같이먹고 언니랑 나는 다 먹어서 코인노래방을 갔다. 코인노래방은 내가 샀는데 언니2000원 나2000원해서 총 12곡을 불렀다. 다 부르고 나와서 아빠가 버블티를 사줘서 먹으면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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