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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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3. 월요일

조회수 50

#853 지금당장 어디론가 떠날 수 있다면....?

지금당장 어디론가 떠날 수 있다면 나는 우리 외할머니가 살고 계시는
영천(시골임)으로 가고 싶다. 지금 당장 가서 할머니가 키우는 고양이도
안아주고 할머니랑 할아버지도 안아 드릴 것이다. 난 할머니 한테서나는
그 특유의 향기가 너무 좋다!!!! 작은 방에 들어가서 정기 장판을 틀고
이불을 가지고 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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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18. 월요일

조회수 88

#294 라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

라면을 맛있게 먹을려면.... 일단 내가 좋아하는 라면을 먹어야 된다.
진라면,너구리,신라면,짜파게티등 내가 좋아하는 라면을 먹어야 한다.
난 너구리를 좋아한다. ㅎㅎ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라면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겠다.(13년차 라면 매니아)
라면 꿀 조합을 찾아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라면 꿀 조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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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07. 목요일

조회수 129

모기에게 정중한 협박 편지를 써라.

TO.짜증나는 모기.
안녕 모기야. 난 hj야. 너는 여름마다 나를 매일 찾아왔지.
제발 좀 나에게 오지마! 너 때문에 내가 잠도 못자고 간지러웠다고.
내 피가 맛있니? 나도 맛 보고.. 흠흠.. 어째든 나 좀 따라 오지마!
그리고 니 움직일 때 윙~~~~~~~ 소리 좀 내지마!
진짜 너무 많이 짜증나!!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