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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 지금당장 어디론가 떠날 수 있다면....?

hj

2024. 06. 03. 월요일

조회수 51

지금당장 어디론가 떠날 수 있다면 나는 우리 외할머니가 살고 계시는
영천(시골임)으로 가고 싶다. 지금 당장 가서 할머니가 키우는 고양이도
안아주고 할머니랑 할아버지도 안아 드릴 것이다. 난 할머니 한테서나는
그 특유의 향기가 너무 좋다!!!! 작은 방에 들어가서 정기 장판을 틀고
이불을 가지고 와서 누우면 진짜 천국 인 것 같다. 거기에다가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집밥을 먹으면........ 기분이가 아주 그냥 좋을 것 같다.
거실로 나와서 과일도 많이 먹고 낮잠 한번 자주면 기가 막힌다.
할아버지 방은 온돌방 이어서 잠도 잘오고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이 있다.
밤이 되면 나의 로망을 이룰 시간.... 바로 작은 방에서 스폰지밥을 보는 것이다.
어렸을 때 부터 할아버지 집에 가면 밤에는 무조건 스폰지밥을 보는데
요즘은 드라마 본다고 못 보고 있다. 스폰지밥 한번 봐 주고 나면 바로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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