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캉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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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캉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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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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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생각을 하게 되어버려,,,

어제 일요일 신영언니와 주은언니와 부딪힘이 있었다. 신영언니랑은 옷가지랑 다리미 안치운거로, 아침에 일어났는데 대답 안 한거로 혼났다. 주은이언니도 안 치운거로 몇 주째 좋게 말하다가 어제 감정적으로 나와서 나도 화냈다.

-> 언니들이 내 맘에 안 크다는 게 발견됐다. 한마디로' 나' 밖에 없었다.

같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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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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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과 불안함이 씻겨 내려간 날

오늘 시험기간 3일째자 5번째 중간고사를 치룬 날이다. 전날부터 오늘 시험끝나자 마자 갈 경주 여정때문에 짐도 싸고, 오늘 필요할 공부도 하고, 시험공부도 하고, 중간에 화청도하고 불닭도 먹고 ㅋㅋㅋㅋ 암튼 오늘 7시에 일어나 밥 먹을랬는데 30분 더 잤다 ㅎ히ㅣㅎ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는데 맛있는 냄새가 나서 기분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