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877 가 부적절한가요? 의견을 주시면 검토하겠습니다.
귀요미멍멍이
수재쌤
학교에서 친구들이 벌이 있어서 무서워하고 있는데 내가 용감하게 나서서 벌을 죽였다.나는 그 사건을 다시 생각해도 내가 그때 용감하게 나선게 뿌듯하다.
우리 반의 두 친구들이 거미를 보고 기겁하며 도망갈 때 양손에 파리채 고이 들고 거미를 해결하고 나온 나의 멋진 뒷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