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2. 일요일
조회수 76
학교에서 친구들이 벌이 있어서 무서워하고 있는데 내가 용감하게 나서서 벌을 죽였다.나는 그 사건을 다시 생각해도 내가 그때 용감하게 나선게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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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순간을 기억하며 뿌듯해하는 네 마음이 참 아름다워. 용기 있는 행동이란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우리 모두에게 큰 힘이 되지. 앞으로도 귀요미멍멍이의 용기 있는 마음을 잃지 않고, 많은 좋은 일들을 해낼 수 있을 거라 믿어! 😊💪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 많이 들려줘! 🌈💕
2024. 09. 24.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