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소설

제목: 대충 짬뽕 로맨스 소설

[1/50]

내 이름은 강미애 중학교 2학년 이다!! 오늘도 변함없이 하겨에 가는데 갑자기...?

panda2

2025. 03. 18. 22:44

[2/50]
갑자기 잊고 있던걸 떠올랐던 것이다!
아! 숙제 집에 놔두고 왔다!!

고고고구마

2025. 03. 19. 0:28

[3/50]
이런 망할...

건민

2025. 03. 19. 20:00

[4/50]
다시 돌아가려는데.. 헉! 내 절친이 다른 여자애랑 웃으며 지나간다. 나한테는 혼자 간다고 했으면서..

haeun

2025. 03. 20. 12:46

[5/50]
뭐지?...
아! 일단 숙제 들고 와야해!!
나는 얼른 숙제를 가지러 집에 갔다

크랜배리

2025. 03. 20. 16:31

[6/50]
하지만 숙제가 없었다... 이런 망할...

CLOVER

2025. 03. 21. 8:46

[7/50]
어쩔 수 없이 하겨를 폭8시킨다(?)

21학번(?)

2025. 03. 21. 12:00

[8/50]
나는 그마음을 가라 앉히고 학교 밖으로 나왔다.
그때 김주원이 다가왔다.
“안녕?뭐해?”
“숙제를 두고 와서 잠깐 들렸어…”
”아~찾았어?“
“아니”
“내가 빌려줄까?”

강쥐또은:)

2025. 03. 21. 16:25

[9/50]
나는 눈이 반짝였다.
"진짜?? 그럼 나야 고맙지! "
나는 활짝 웃으며 말했다.
그리곤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김주원의
교실로가서 숙제를 빌렸다.
나는 둘이 서로 다른반이여서 다행이라고
느꼈다.

고고고구마

2025. 03. 22. 1:22

[10/50]
하지만 숙제 검사를 할때
글씨체가 다르다고 벌점을 먹었다

건민

2025. 03. 22. 9:57

[11/50]
아,,선생님!저 이번에 글씨체 좀 바꿔보려 한건데요ㅠㅠㅠ

요플레 예링!

2025. 03. 22. 11:14

[12/50]
그러자 선생님이“아~그래?”라고 하시면서 다시 점수를 고쳐주셨다.
**************
그 후로 나는 주원이와 친하게 지냈다.
주원이는 생각보다 잘생기고 중2답지 않게 몸이 좋았다.
하지만 내가 주원이를 좋아한다는 말은 아니고.그냥 그랬다는 말이다.
나는 쉬는시간에 핸드폰을 잠깐 하다가 우리 학교 2학년 일진인 김미영한테 온 문자를 읽어 버렸다

lovey

2025. 03. 22. 20:45

[13/50]
“야!강미애.학교 끝나고 쓰레기 장으로 와라“
난 굳었다.어떻하지?
시간이 흐르고 난 쓰레기장으로 나갔다.
”야!강미애!너 감히 우리 김주원한테 손대?너 의부러 주원이가 학교에 있는것을 알고 숙제 버린거지??“
”아니야“
”뭐?이*이 어디서 거짓말을……“
찰싹!김미영이 나에 뺨을 때렸다.
그리고 김미영에 무리가 나를 발로 밝고 때렸다.애들이 간 후 난..

강쥐또은:)

2025. 03. 22. 20:54

[14/50]
울면서 집으로 갔다.
하지만 가는 중에 중2 우리학교 남자일진들이 담배를 피우며 서 있었다
난 어떻할지 생각하다가 일진 짱인 차준혁에게 들키고 말았다.
“야!너 뭐야?”차준혁이 말했다.
내가 대답을 못 하자 준혁은 친구들과 함께 담배를 발로 비벼 끄고 나를 향해 다가왔다.
“너 무슨 일 있었냐?”
준혁이가 물었다

강쥐또은:)

2025. 03. 22. 20:57

[15/50]
나는 무서웠지만 용기내서“사실…흑흑…..김미영이 나를…..흑흑….때렸어…….내가…흑…..주원이한테 꼬리 친다고…..”
준혁이가 잠시 생각하는 표정을 짓더니“그럼 일단 우리 집으로 가자.”
난 거기서 또 맞을까봐“엥?”이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그후 준혁이가 나쁜짓 안 할거라고 안심 시켰고 난 준혁이네 집으로 갔다.

강쥐또은:)

2025. 03. 23. 9:41

[16/50]
이거나 먹어 준혁이가 말했다.
나는 아직 진정이 안됐다.
그런데 갑자기 주원이 한테 전화가 왔다.
"야 강미애!!! 나 너..."

민초가 맛있나요?

2025. 03. 23. 14:16

[17/50]
사실 좋아해!!!“주원이가 소리쳤다.
”응?“준혁이가 물었다”뭐냐?니 남친있냐?“난 당황해서”아니야“하고 전화를 끟었다

강쥐또은:)

2025. 03. 23. 19:15

[18/50]
기간은 내일까지로! 제일 마음에 드는 글을 쓰신분께 연필 드리겠습니다.

panda2

2025. 03. 23. 23:40

[19/50]
난 그날 준혁이네 집에서 치료를 받고 난 집으로 갔다.
그리고 그날 저녁. 난 준혁이와 사귀귀로 결심했다.
난 준혁이에게 전화해서 내 의사를 밝히고 잠을 청했다.
다음날 나는 학교를 가고 있었다.
골목길을 돌으면 거의 학교에 도착한다.하지만 골목길을 돈 순간!
주원이와 미영이가 키스하는 장면을 보고 말았다.
난 너무 놀라서 ‘잘못 본 걸꺼야….‘하면서

강쥐또은:)

2025. 03. 24. 8:57

[20/50]
난 다른길로 돌아갔다.
하지만 학교 후에도 미영이와 주원이가 같이 있는 장면을 여러번 목격했고, 끝네 바람.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나는 주원이에게 ‘헤어지자’라는 문자를 보냈고 주원이를 차단했다.
돌아가는 길에 또 남자 일진 무리를 만났다.내가 울면서 가는 것을 목격한 준혁이가 물었다.“왜 우냐?”내가 모든 사실을 털어놓자 준혁이는

강쥐또은:)

2025. 03. 24. 11:38

[21/50]
"괜찮아?"라며 집까지 데려다 데려다 주겠다고 했다.

견주Yool

2025. 03. 24. 14:35

[22/50]
이벤트 글쓰시는 여기까지!!!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을 쓰신 분께 연필 드릴께요!!!

panda2

2025. 03. 24. 16:40

[23/50]
눈물이 나지만 애써 참았다. 그러자 차준혁이 나를 껴안으며 괜찮다고 한다.
뭐지.. 이 기분은?

딸기케이크

2025. 03. 24. 19:27

[24/50]
"차준혁..." 왠지 모르게 포근하고 따스했다
나는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트렸고 차준혁은 등을 토닥이며 위로해주었다
시간이 지나고 나는 눈이 퉁퉁 부은 채 집으로 갔다

크랜배리

2025. 03. 24. 22:43

[25/50]
집으로 가던길, 갑자기 주변이 소란스러웠다.

21학번(?)

2025. 03. 25. 12:49

[26/50]
“야! 대박! 김주원이랑 강미영! 공개적으로 사귄다고 소문남!”
“진짜? 이야..! 부럽다! 강주원 대박 잘생김!”
“한동안 숨기더니, 이제 공개적으로 사귈 자신 있나봄!“

견주Yool

2025. 03. 26. 17:45

[27/50]
이제 바람폈다고 말할 자신도 없었다. 자책하고 또 자책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방에 처박혀서 울고 있는 내 모습마저 초라해보였다. "나쁜새끼...."

딸기케이크

2025. 03. 27. 8:55

[28/50]
너무너무 짜증이 난 나머지 핸드폰이나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인별그램을 보다가 강미영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만다.
"헉.." 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냥 말이 안 나왔다. 김주원이 강미영에게 반지를 끼워주는 사진이었다..
와.. "이젠 반지까지 끼우네.." 나도 모르게 한숨과 함께 말이 나왔다.

견주Yool

2025. 03. 27. 13:04

[29/50]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겠다. 눈은 퉁퉁 부었고 허무함만이 느껴졌다.
"아씨... 왜 이때 차준혁이 생각나냐고..."

어쩌다보니 다음 날 아침까지 울게 되었다. 둘이 이제 알콩달콩하는 모습은 보기도 싫어진다.

딸기케이크

2025. 03. 27. 13:08

[30/50]
나는 학교에 가는 길에 정말 보기 싫은 광경을 보고 말았다
아... 이 시간에 나오는게 아니었는데...
몇시간 전 아니 학교오기전 집에서 일부로 일찍 밥도 안 먹고 나왔다
그냥 평소처럼 나올걸 그랬나보다...

크랜배리

2025. 03. 27. 16:22

[31/50]
나는 사실 준혁이를 짝사랑하지만 고백할 자신이 없다

민초가 맛있나요?

2025. 03. 27. 20:26

[32/50]
하지만 강미영과 김주원을 봐서라도 마음을 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견주Yool

2025. 03. 28. 8:53

[33/50]
용기를 내서 불러 보았다.
"ㅊ..차..차준혁!!"
"나...너 좋아해..."

딸기케이크

2025. 03. 28. 9:00

[34/50]
차준혁은 잠시 놀란듯 하더니 생각하다 말했다..
"왜 나랑 사귈거야? 다른 멋진 애들도 있는데.. 하필이면 나를 골라?"
난 놀랐다... 차준혁은 잘생기고 몸만 좋은줄 알았는데 마음까지 좋았다.
그래서 더욱더 끌렸다..
"나는 널 좋아해. 너아니면 안될만큼. 하지만 안 된다면 거절해도 돼.."
나는 긴장하면서 준혁이의 말을 기다렸다.
"그래. 그럼 사귀자"

견주Yool

2025. 03. 28. 12:29

[35/50]
"..."
"..."
한동안 정적이 흘렀다.. 어안이 벙벙하고 믿기지 않았다. 차준혁이? 나랑 사귄다고?

소설 덕후

2025. 03. 28. 13:05

[36/50]
'c바 ㅈㄴ 좋아!!!!!!!'
나는 승리의 주먹을 하늘을 향해 날렸다.
[차준혁의 마음속]
.... 여기서 거절하면 않되나? 하핫..... 잘못 걸렸다.

panda2

2025. 03. 28. 16:12

[37/50]
사실은 기분이 한편으로는 안좋았다.
김주원이랑 사귀지못해서이다..
나는 김주원이랑 차준혁 그리고 초딩때 짝사랑해온 이유민...

레몬S🍋

2025. 03. 29. 10:51

[38/50]
하지만.. 이제 나는 누구랑 헤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나는 이제 가슴을 당당히 펴고 다닐 것이다! 나의 멋진 남자친구, 차준혁이 있기 때문이다!

소설 덕후

2025. 03. 29. 15:00

[39/50]
준혁이를 보고 학원에 갈려했는데
유민이 한테 카톡이 왔다.

건민

2025. 03. 31. 23:37

[40/50]
너 어디야?
몇달만에 문자였다. 학원과 학교일정에 치이며 살다 보니 한동안 문자를 못했다.. 아니, 마음 때문일까?

견주Yool

2025. 04. 01. 9:52

[41/50]
이유민, 전에도 말했듯이 초등학교때 짝사랑했던 남자애. 지금 생각하면 그냥 추억이 되었지만, 오랜만에 문자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2가지 감정이 들었다. 1. 아직 나를 기억하고 있었구나. 2. 왜 문자했지?

소설 덕후

2025. 04. 0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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