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소설

제목: 꽃이 피어난다.[소설처럼 해주세요]

[1/50]

어느날 아침 일찍 나는 일어났다. 그날 부터가 내 진짜 삶 이였기 때문이다. 바로 직장인이 되는날 1일차 이기 때문이다.

주훈몽

2026. 01. 29. 21:27

[2/50]
너무 가슴이 두근 거렸다.

주하몽

2026. 01. 30. 13:08

[3/50]
시간을 보았다 6시10분 첫 출근 날이어서 잠을 한숨도 못잤다, 심지어 출근을 9시까지 하면 되는데 너무 일찍 깼다

건민

2026. 01. 30. 16:58

[4/50]
아 ㄷ ㅓ 자야짛ㅎ

Kids

2026. 01. 31. 18:34

[5/50]
하지만 더 늦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나는 일어났고 평일과 다르길 바라며 오늘 하루를 시작했다.

so fun w/u

2026. 01. 31. 19:29

[6/50]
정장을 입고 밖으로 나섰다. 왠지 모르게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크랜배리

2026. 01. 31. 21:21

[7/50]
첫날 나는 신입생 이었다, 나는 회장님께 물어보았다.
"제 자리는 어디인가요?"

Pencil

2026. 02. 04. 13:08

[8/50]
회장님이 말했다. "저쪽 창가자리로 가시면 됩니다" 그말에 나는 무거운 짐을 들고 창가쪽 자리로 향했다.

해인

2026. 02. 07. 12:08

[9/50]
"하...."
한숨이 절로 새어나온다. 나는 이제 회사의 노예가 되는 건가... 매일 야근야근... 오늘 처음 들어왔는데 벌써 퇴사가 하고 싶어 진다.

먀오먀오

2026. 02. 07. 12:17

[10/50]
열어둔 창문틈 사이로 기분 좋은 바람이 들어와 내 머리칼을 어루만져 주었다. 건너편 상가의 맨 아래층에는 애견 미용실도 있었다. 내가 강아지 좋아하는 건 또 어떻게 알고… 자리는 괜찮게 받았네. 어쩌면 그리 나쁘진 않을 수도 있겠는걸.

이프

2026. 02. 13. 16:08

[11/50]
업무를 시작하려 책상을 둘러보다 작은 화분을 발견한다. 알스트로에메리아. 햇빛을 받아 은은히 빛나는 꽃잎이 눈에 걸린다. 키워 보라는 걸까. 나는 이런 걸 잘 돌보는 사람이 아닌데. 뭐, 이쁘기는 하네. 잠깐 바라보다가 이내 마우스를 잡는다.

크랜배리

2026. 02. 1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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