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소설

제목: 기묘한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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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부터 엘리베이터 버튼의 숫자가 밤마다 달라지기 시작했다.
분명 7층을 눌렀는데 문이 열린 곳은 전혀 다른 곳이었다.
복도에는 우리 집이 아닌 낯선 문들이 늘어서 있었다.
그중 하나의 문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유리반쌤

2025. 12. 29. 10:11

[2/50]
그래서 내가 누구야?라고했더는 돌아오는것은바람소리였다......

이소고깅

2025. 12. 29. 10:12

[3/50]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부시고 다시 만들었다

공공기깅공공기깅공

2025. 12. 29. 10:13

[4/50]
그리고 다음 날엔 나도 무서워서 계단으로만 다녔다.

현이

2025. 12. 29. 10:15

[5/50]
근데 어느날계단오르기귀찮아서 많이지난는데 뭐타도되겠지라고하고탔는데 추락했다 그래서
핸드폰을보니 10%가있엇다

이소고깅

2025. 12. 29. 10:18

[6/50]
하지만 내 핸드폰은 낡았기 때문에 10%가 0.1초 만에 다 방전돼서
아무것도 쓸수 없었다.

미디움

2025. 12. 30. 21:16

[7/50]
그래서 그냥 죽어야돼나? 생각을 했다

조 주 안

2026. 01. 02. 8:38

[8/50]
나는 지렸다

서현서❤️

2026. 01. 03. 17:05

[9/50]
하지만 여분 파인애플무늬 속옷이 잇엇지

Gggggv

2026. 01. 04. 19:14

[10/50]
파인애플 속옷으로 갈아입고 정신을 차려보니 침대에 누워있었다.

주진이

2026. 01. 07. 20:43

[11/50]
침대를 치자 침대가 움직여서 나를 1층까지 데려다 주었다

Galaxion12

2026. 01. 09. 23:58

[12/50]
그리고 그건 꿈이었다

Yolee

2026. 01. 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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