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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달째 비가 내리고 있다.
하늘은 한 번도 맑아진 적이 없었다.
마을 사람들은 낮은 목소리로 무언가를 숨기듯 이야기했다.
그리고 오늘, 빗속에서 이상한 표지판 하나를 발견했다.
2025. 12. 29.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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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표지판에 비조심 이라곴머있었다 나는 산성비인가?뭐지비를왜조심해야되지?라는생각이들때비가딱!!!멈추었다.
2025. 12. 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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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가 멈추자마자 머리가 탈모가 되었다.
2025. 12. 2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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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탈모로 변한 나를보고 비명을 질렀다.
2026. 01. 0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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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성산비가 머리 위로 내리더니 다시 머리가 자랏다
2026. 01. 0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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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위로 타닥타닥 물방울이 떨어졌다
나는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다
2026. 01. 06. 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