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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범하고 평범한 대한민국 4학년 학생이었다.
그런데 아침 종이 울리자 교실 창문 밖 풍경이 갑자기 바뀌었다.
운동장은 사라지고 하늘에 떠 있는 마법 탑이 보였다.
선생님은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마법 지팡이를 꺼냈다.
그때 내 공책에서 처음 보는 마법 글자가 나타났다.
2025. 12. 29.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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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갑자기 글자가 튀어나와서 안녕이라고했다 나는겁나게놀라서 그걸 책으로때려잡았다
선생님이 무슨소란이니?라고했다.
2025. 12. 29.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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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못 잃겠어서 마법으로 해독을 했다
그렜던니 드디어 알아보슬 있었다
2025. 12. 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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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2025. 12. 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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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된 글자가 일본어라니?!
2026. 01. 0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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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꺼내서 파파고를 꺼냈다
2026. 01. 1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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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아니잠깐 마법을써서 한국어로 하면 돼잔아??
실수를 했다..... 영어가 돼버렷
“Runic syntax functions as a semiotic framework; deviation from established structures compromises spell integrity.”
이게 뭔소리야.....ㅆ
2026. 01. 13.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