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소설

제목: 숲에서 버려진 성을 찾아버렸다.

[1/50]

아무도 살지 않는 성에 들어서자 시간이 멈춘 듯 조용해졌다.
촛불이 혼자서 불을 밝히고 있었다.
벽에 걸린 초상화들의 눈이 천천히 움직였다.
등 뒤로 식은땀이 한줄기 흘러내렸다.

유리반쌤

2025. 12. 29. 9:49

[2/50]
식은땀이 흐르며 등이 차가워졌다 추웠던건아니였고 그냥 차가웠다 뒤를보니 멋진 기사갑옷이 있었다 어릴때 멋진 기사가 되고싶은 나머지 그걸생각하자마자 나도모르게 입고있었다 하지만 다시 등골이 오싹해졌다 난 다시 뒤를보니 마법의 고양이가 있었다 그 뒤를 따라가 보니 포션제작소가 있었다 그리곤 신비의책을 찾아 포션을 만든후난 어딘가로 다시 떨어졌다.........

승링

2025. 12. 29. 10:05

[3/50]
이제 이성은 제껍니다 제 마음 대로 할수 있죠

공공기깅공공기깅공

2025. 12. 29. 10:07

[4/50]
그런 마음을 속으로 먹었을 때 갑자기 천장에서 샹들리에가 쾅!!! 하고 떨어졌다.
마치 이 성의 주인은 아직 자기라는 것 처럼.
이 성을 탐내면 큰 벌을 내리겠다는 뜻인 것 같았다.
상관없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존재따위. 나는 이 성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움직였다.
아마 성의 중심부에 걸린 마법을 해제하면 될 것 같았다.

유리반쌤

2025. 12. 29. 10:10

[5/50]
그 뒤에는 엄첨나게 큰 드레곤이 있었다
드레곤을 죽여야 나갈수 있었다
마침옆에 기사의 칼이 있었다

엘 프리모

2025. 12. 29. 10:14

[6/50]
갑자기 초상화들이 공격했다
옆에 있던 기사 옷을 입어서 싸위다
들었던 옷과 검이 무거위 공격 하기 힘들었다
어더결에 움직 인 초상들을 없애다
불기해서 입구로 뛰어 나갔다

핵고수

2025. 12. 29. 10:19

[7/50]
신속포션을 먹고 달렸는데 떨었졌돠. 뭐징이라고 생각하자자동으로 백덤블링하며지하9999층으로 떨어졌다이.오잉 고블릿?1.2.3 뛰어

꼬북ㅇㅣ다ㅏ

2026. 01. 02. 8:56

[8/50]
으앗이럴수가?! 바닥에 떨어져잇던 18세기 프랑스산 명품 레고를 밟고 자빠졌다!
그대로 바닥에 뒹굴었지만 신속 포션 탓에 빛의 속도로 뒹구는 인간 공이 되어버렸다.
야호! 덕분에 빨리 도주할 수 잇겟엉

Gggggv

2026. 01. 0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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