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소설

제목: 비밀의 문을 발견했다.

[1/50]

친구들과 약속한 비밀 장소에서 우리는 절대 열어보지 말아야 할 문을 발견했다.
문에는 굵은 자물쇠가 달려 있었다.
문 앞에는 ‘열지 마세요’라는 표지가 붙어 있었다.
하지만 친구 한 명이 천천히 손을 문으로 뻗었다.

유리반쌤

2025. 12. 29. 9:47

[2/50]
친구는 말했다 하지말라는 건 못참쥐 친구는 빠루로 문을열었다 하지만 그 문에 걸린 자물쇠는 겁나 단단해서 빠루가 뽀사졌다 친구는 그 자물쇠를 못 뽀스고 죽었다

공공기깅공공기깅공

2025. 12. 29. 10:01

[3/50]
그 친구는 홀린듯이 자물쇠를 풀고 문을 열었다.
문 안쪽에는 현실 세계와 정반대인 세계가 있었다.
생각 없이 안쪽으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문이 혼자 닫혀 버렸다.
나와 친구들은 후회하며 그 세계에서 방법을 찾기로 하였다.

leedoyoon

2025. 12. 29. 10:04

[4/50]
문이 열리자낯선 하늘이 펼쳐졌다.
색이 없는 도시 위로 시계가 거꾸로 흐르고, 우리의 발밑엔 다른 우리가 서 있었다.
돌아갈 길은 하나뿐, 이 세계의 규칙을 먼저 이해하는 것뿐이었다.

유리반쌤

2025. 12. 29. 10:06

[5/50]
규칙은 단 4개
1.남에게 피해주지않기
2.용기있게인정하기
3.아침시간조용히
4.손들고말하기
이렇게4개라면평생지키겠다 ㅋ

이소고깅

2025. 12. 29. 10:09

[6/50]
으으아가가각!!!!!!
친구 한 명이 빨려들어갔다.
방금..뭐야..?
우리는 너무 놀라 셋끼리 도망쳤다.
허ㅇ어어어ㅓㅓㅓㄱㄱㄱㄱㄱ...!!!
헤ㅔㅔㅔㅔㅔㅔ게ㅔㅔㅔ
아까 뭐야..? ㄷㄷ
뭔 블랙홀이야..?
그나저나 걔는 어떡한담...?
아까 빨려들어간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어...?! 얘 뭐야 잠만!!
헐...
얘들아.. 받아..? 말아..?

행인

2025. 12. 29. 10:12

[7/50]
하지만 이 규칙이 너무나도 어려워서 풀려면 최소 한달은 걸릴것 같았다
그래도 나갈 방법이 규칙을 이해하는 방법밖에 없었다
그 규칙을 알려고 더 깊숙이 들어갔다 그곳은 사람이 거의 없었고 사람의 모습도 아니었다
그 규칙의 힌트가 써있었다 그 규칙은 사실 1부터 1000(?)까지 숫자를 세면 되는거였다.

윤석열 좋아함 ha ha

2025. 12. 29. 10:13

[8/50]
그래서 1에서 1000까지세었는데!!! 아무일없었다

이소고깅

2025. 12. 29. 10:16

[9/50]
친구들은 한명이 하나씩은 규칙을 이해하기로 하였다
첫번째로 문을 연 친구는 사람들을 관찰하였다 사람들은 기분이 없는 것 같이 표정 없이 걷기만 하고 있었다
두번째 친구는 건물들을 확인 하였다 건물들은 온통 색이 없고 사람들을 편하게 하는
경찰서,병원,소방서가 존재하지 않았다
나는 자연을 확인 했다 자연에는 동물들이 존재하지 않고 오직 사람들만 걸어다녔다

leedoyoon

2025. 12. 29. 10:19

[10/50]
어???????????
나는 발견했다..
하나의 동물을..

yyeon1

2025. 12. 29. 10:21

[11/50]
그건! 드래곤이였다

꼬북ㅇㅣ다ㅏ

2025. 12. 31. 9:00

[12/50]
쿠오와앙!!@@ 드래곤도 블랙홀에 빨려들어갔다.
"우 우오아 ㅏㅏ악!! 살려줘!"
친구들과 나는 당장 드래곤을 살려줄까 말까 토론을 했다.
10분...
"드래곤 멋지잖아, 살려주자."
"근데 어떻게 살리게?"
"..."
40분 경과..
"그냥 살리지 말까?"

3시간 경과..

드래곤은 아직ㄱ까지 블랙홀에 빨려들거가고잇엇다.

Gggggv

2026. 01. 0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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