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소설

제목: 마인크래프트

[1/50]

나는 평범한 초6이다.
뭐,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말이다.

"야 일어나야지! 지각이야!"
엄마다.

"아.. 네.."

"오늘 시험이라고 했지? 빨리 준비하고 가!"
나는 빠르게 준비하고 학교를 가고 있었다.
그런데..

"으앗!"
어딘가로 빠지는 느낌이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일어나니 추운 얼음 위에 있었다.
이 세계는 이상했다.
모든 것이 네모 모양이었기 때문이다.

'여긴 어디..?'
나는 걸어가고 걸어갔다.
그리고 앞에 바다가 보였다.
여기는 섬이었나 보다!
앞에보니 또 다른 땅이 있었다.

"보트라도 만들 수 있다면 건널 수 있었을 텐데.."

이어서 써주세요! (장난X) -->

고양이조아

2025. 12. 12. 13:43

[2/50]
나는 주위를 둘러 보았다.
아무것도 없는 네모난 빙하...가 아니라
어처구니 없는 나무 하나가 덩그러니 있었다.
"...나무잖아..지금 장난해? 어? 설마..!"
-깡깡깡
이거.. 내가 어제 하던 게임 마이크래프트(저작권 이슈)세계같았다.
"내가 왜..여기에..그렇지만! 마이크래프트라면 자신 있지!"
주위를 더 둘러보니 나무가 여러 그루가 있었다.

로피인데요

2025. 12. 13. 11:27

[3/50]
일단 나무를 부수고 제작대를 만들고 보트를 만들어 다른 섬으로 탈출했다.

서현서❤️

2025. 12. 15. 20:06

[4/50]
그때 옆에 돌고래가 있었다. 돌고래를 구경하려고 보트를 부수고 돌고래와 친해졌더니 갑자기 수영을 잘할 것만 같았다

부설초 곽도도새

2025. 12. 19. 7:24

[5/50]
그래도 보트타서 학교갔다

꼬북ㅇㅣ다ㅏ

2025. 12. 19. 8:51

[6/50]
포탈을 타고 블레이즈를 잡고 앤더진주를 얻어 드래곤을 잡아 집으로 갔다 (끝)(?)

한체ㅐ빈

2025. 12. 25. 8:47

[7/50]
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

공공기깅공공기깅공

2025. 12. 29. 10:12

[8/50]
그리고 평화롭게 살다가 갑자기 마인크래프트가 이상하게 변하고 오류가 떠서 나는 놀랐다.

주훈몽

2026. 01. 0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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