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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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두근두근 공개수업을 기다렸다. 너무 떨리고 긴장되었다. 좋으면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이느낌 뭐지??? 어쨌든 공개수업이 오길 기다렸다.
9시 50분이 되자 슬슬 엄마 아빠들이 교실 문 밖으로 보였다. 하지만 우리 엄마 아빠는 없었다. 9시 55분 쯤 되자, 우리 엄마 아빠가 보였다. 엄마는 1학년인
동생에게 갔고 아빠는 우리 교실에 들어왔다. 작년 까지만 해도 우리 교실에
엄마 아빠가 둘다 들어왔는데.... 어쨌든 공개수업이 시작 되었다. 먼저 슈퍼 거북과 슈퍼 토끼를 반 쯤 읽고 뒤에 이어질 내용을 짐작해보는 활동을 했다.나는 기쁨이와 하이와 전우빈과 함께 내용을 썼다.우리는 슈퍼 거북으로 했다. 그리고 발표를 했다. 좀 떨렸다. 다행이 발표를 잘 해냈다. 그런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피아노 학원에 6분이나 늦었다...그날 저녁에 엄마,아빠에게 칭찬을 들었다. 할머니,할아버지 앞에서 칭찬을 들어서 더욱 기분이 좋았다. 공개수업을 잘해낸 내가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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