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음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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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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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면서 뿌듯했던 공개수업

점심을 먹고 두근두근 공개수업을 기다렸다. 너무 떨리고 긴장되었다. 좋으면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이느낌 뭐지??? 어쨌든 공개수업이 오길 기다렸다.
9시 50분이 되자 슬슬 엄마 아빠들이 교실 문 밖으로 보였다. 하지만 우리 엄마 아빠는 없었다. 9시 55분 쯤 되자, 우리 엄마 아빠가 보였다. 엄마는 1학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