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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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랑 쓰레기를 버리고엄마 몰레 누나돈이랑 내돈이랑 합처서 엄마 생일 선물을 사려고했는데 100원 이모자라 사장님이 100원을 깎아 줬다그레서 너무 고마웠다 엄마 생일선물 을줬다 엄마가 좋아해서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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