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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린날

홍서준

2025. 04. 10. 목요일

조회수 30

누나랑 쓰레기를 버리고엄마 몰레 누나돈이랑 내돈이랑 합처서 엄마 생일 선물을 사려고했는데 100원 이모자라 사장님이 100원을 깎아 줬다그레서 너무 고마웠다 엄마 생일선물 을줬다 엄마가 좋아해서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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