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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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서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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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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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맞은날

체육시간때 공을갖고놀고있었는데 선생님이 배구공으로 맞았다 하필이면 어제검도에서 죽도 로맞은데다 보건실을갔는데 선생님이 아무겄도안하고 아프다 했는데 혼냈다 좀억울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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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3. 수요일

조회수 38

지구의 날

지구를 위해 10분동안 불을끌수 있고 플라스틱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차보다 대중교통으로 다닐수있고 재활용을 잘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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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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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제내가 티비를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티비를 너무 많이 봐서 엄마가 티비를 부실라했는데 아빠가 부시면 물어내라해서 이제티비를 11월달까지 티비를 못 봐서 너무슬퍼서 울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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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4. 월요일

조회수 27

엄마

어제내가 티비를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티비를 너무 많이 봐서 엄마가 티비를 부실라했는데 아빠가 부시면 물어내라해서 이제티비를 11월달까지 티비를 못 봐서 너무슬퍼서 울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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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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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나ㅠㅠ

어제 내가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았는데 게임을 하자고해서 했는데 내일친구가 선생님 한테 일러갔고 선새님한테전화가 와서 혼났다그레서 너무 억울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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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0. 목요일

조회수 29

쓰레기 버린날

누나랑 쓰레기를 버리고엄마 몰레 누나돈이랑 내돈이랑 합처서 엄마 생일 선물을 사려고했는데 100원 이모자라 사장님이 100원을 깎아 줬다그레서 너무 고마웠다 엄마 생일선물 을줬다 엄마가 좋아해서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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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9. 수요일

조회수 20

학원

어제 학원을 갔는데 갑자기 학원이 쉰다고해서 힘들게 갔는데 다시 힘들게 왔다 그래서 너무 힘들었다ㅠㅠ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