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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 정리 (25.04.03)

하헤히호

2025. 04. 03. 목요일

조회수 9

정법강의 [13613강 감이 느리고 둔감한 사람] 中

어려운 데 더 높은 데 가면 죽었지 너는.
여기서 공부도 하고 갖추었고 질량이 좋아지면 너 몸도 좋아진다.
어떤 질량이 되어야지 거기서 네가 하는 행동이 먹힌다.
이사를 할 때는 경비도 많이 들고 억지로 살았다면
외진데 살더라도 우리에 맞게 살고,
거기서 노력을 해서 질이 좋아지면 다시 오면 된다.
이런 것도 눈치 코치이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이런 것들도.
"나는 갈란다 안 갈란다"하는 것은 거기에 가게끔 되어있는 사람.
빨리 가서 적응을 해서 나의 질을 높여서 다시 오면 되지.

그런 것들은 내 주위 사람하고 의논하세요.
주위 사람은 갖추운 사람인데,
"내 형편이 요러요러한데 어디를 가면 좋겠노?" 이 정도는 큰 약점이 아니기 때문에 의논할 수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거기서 합의되는대로 움직여 버리면 거기서 다 도와줍니다.

지역마다 활동하는 대신들이 다 있다.
바르게 움직였다면 다 도와준다. 절대 어렵게 안한다.
떠날 때는 여기서 잘했든 못했든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떠나야 한다.
여기도 대신이 있다.
그쪽에 가서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다른 사람이 등신이라 하든 말든 나는 알면.
신은 잘 쓰면 있고 안 쓰면 나한테는 없는 거나 똑같아.
내 자신이 신인데, 왜 자꾸 신을 배척하느냐고. 왜? 모르니까.
신들하고 같이 사는 거예요.
우리는 육신이 있는 신이고, 저 신들은 육신이 없이 활동하는 신이고
육신없이 활동하는 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육신이 있는 자가 못할 일이 있고. 이래서 상생이 되는 거예요.
신을 잘 활용하면서 잘 써야 된다고 생각해야지. 신을 무서워 하면 안 돼.
내 자신부터 신, 인간신으로 와가 있지만
내 할 일을, 시간을 쓰고 나면 나도 분리가 돼서 또 신으로 간다. 그게 영혼신이라.
그렇게 이해를 하고, 겁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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