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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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서 빌렸던 테블릿을 잃어버렸다. 하지만 금방 발견되었다. 컴퓨터실에 두고 가 버렸는데, 그 컴퓨터실에서 할 숙제가 있어서 다시 돌아오게 되었고 거기서 테블릿을 찾았다.
오늘 타임캡슐 편지쓰기를 했는데, 뭘 쓸지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응원한다는 글 한 줄만 적고 냈다. 너무 고민을 많이 했다..
급식 시간에 4반 친구와 같이 앉아서 먹으려고 했었는데, 나 때문에 불편할까봐 애매하게 한 칸 띄우고 앉아서 대화도 안했다. 다음부터는 옆자리에 앉아야겠다.
시험이 점점 다가오고는 있는데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단 노트에는 적고 있는데 머리에는 안 들어오고, 자꾸 까먹고...
암튼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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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8.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