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17. 일요일
조회수 251
기억에 남는 일
1.2층에서 기계가 고장나서 사이렌이 울린 일
처음에는 훈련인줄 알고 그냥 있었는데 운동장에
사람들이 나와서 진짜 불이 난줄 알았다.
그래서 이제 죽나보다 이 생각이 났다.
밖에 나오니까 어떤 쌤이 2층에 사이렌이 고장나서 그랬다고 했다.
2.쌤이 갑자기 바뀐 일
학교에 왔는데 갑자기 쌤이 없고 다른 쌤이 와있어서 이상했다.
쌤이 왜 바꼈는지 물어봤는데 원래 쌤이 아파서
2달정도 이따가 다시 쌤이 온다고 했다.
2학기 다짐은 친구들이랑 샇이좋게 지내고
선생님 말을 더 잘들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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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7.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