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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이와 수일이 다음 이야기

🐜김범준03

2025. 03. 26. 수요일

조회수 25

수일이는 학원이 끝나고 손톱을 깎았다.
손톱을 먹는다고 쥐가 같은 사람이 된다고 생각하진 안았지만
궁금하고 있으면 좋을 거라고 생각해서 손톱을 깎고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덕실이가 깨웠다 "빨리일어나 너가 한명 더있어! 나이제 공 물어뜯게 해주는거지? " 라며 깨웠다 수일이는 좋아서 어쩔줄 몰라 했다
하지만 좋은일만 있을줄알고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수일이를 챙기지 않았다 가짜 수일이만 챙기고 있었다 수일이가 게임을 하든 밖에서 놀든 챙기지 않았다 밥도 주지 않았고 가짜 수일이만 챙겼다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고 서운했다 덕실이는 공을 물어 뜯고 있었다 수일이는 덕실이에게 물었다 "근데 저 가짜는 어떻게 없에? " 덕실이는 대답했다 방법은 었어" 덕실이가 말했다 수일이는 이제 가짜가 필요 없었다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였다
수일이는 가짜에게 다가갔다 그러는 순간 가짜가 말했다 "왜그래 너도 좋잔아 " 그래서 수일이는 생각했다 '어떻하지? 진짜 이렇게 될줄은 모랐는데' 덕실이는 말했다 "알계어 수일아 없에는 방법을 일려줄게 대신 반성 하며 살아야해 덕실이가 짓기 시작했다 그러니 수일이는 침대에 누워서 깨어났다 덕실이는 침대 아레에서 공을 물어뜯고 있었다. 덕실이는 윙크를 했다 밖에 가짜 수일이는 없었다. 수일이는 말했다 " 고마워 덕실아 나도 내일상으로 만족 해야 겠어 누가 나를 따르게 하든 말든 나는 열심이 살면돼!!" 덕실이는 고게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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