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준03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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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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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이와 수일이 다음 이야기

수일이는 학원이 끝나고 손톱을 깎았다.
손톱을 먹는다고 쥐가 같은 사람이 된다고 생각하진 안았지만
궁금하고 있으면 좋을 거라고 생각해서 손톱을 깎고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덕실이가 깨웠다 "빨리일어나 너가 한명 더있어! 나이제 공 물어뜯게 해주는거지? " 라며 깨웠다 수일이는 좋아서 어쩔줄 몰라 했다
하지만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