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1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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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5학년 1학기 동안 가장 기억에남고 재밌었던 일은 쿠키만들기가 가장 인상깊었다. 5학년 처음 올라와서 음식을 만들어봤기 때문이다.
이수현 선생님이 아프셔서 공미리선생님이 이수현선생님 대신 오셨을때는 가장 기억에 남는것같다. 갑자기
하루만에 선생님이 바뀌셔서 깜짝놀란것도 있고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공미리선생님과 하는 수업이 재밌어졌다!
음악시간에 새싹들이다,구름을 독창했을때도 기억에남는다. 구름 독창할때는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했는데 새싹들이다 할때는 구름 할때보다 떨리는것도 조금 없어지고 긴장도 조금씩 풀어졌다.
공충생태체험 할때도 기억에 남는다. 곤충생태체험을 처음 해본것도 있지만 이렇게 많은 곤충들을 한눈에 보는것도 처음이고 나비가 탈출까지해서 남는것같다.
체육시간에 팝스한것도 기억에 남는다. 5학년 처음 올라와 팝스라는 것을 해봤기 때문이고 팝스를 왜하는지도 궁금했다.
5학년 처음 올라왔을때는 인상에 깊었다. 뭔가 5학년 처음 올라왔을때 ''나 이제 5학년이야'' 라는 생각도 들고 ''내가 5학년을 잘맞칠수 있을까'' 이런생각도 들었기 때문이고 선생님도 착하시기 때문에 인상에깊다.
영어시간에도 기억에 남는다. 게임을 했는데 우리가 일등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모둠이 점수체인지가 나와 우리는 마이너스5 되어 기억에 남았다.
게임수업도 기억에 남는다. 게임 수업이 재미있었는데
이제 수업을 다 하고 게임을 하는데 게임을 많이 하는줄 알았는데 5분정도 하고 끝나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연극수업도 기억에 남는것 같다. 연극수업이라는 것을 처음 해보기도 하고 우리가 모둠끼리 뒷이야기를 정해 연극을 했을때도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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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6.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