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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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식 시간에 친구들과 밥 먹고(대화는 잘 안 했다. 내가 밥 먹을 때는 대화를 잘 안 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1반 친구는 다른 사정으로 먼저 갔고 4반 친구와 말하며 가다가 1반 친구와 4반 친구의 동아리가 서로 같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때 그 동아리에 갈 수 있었지만 내가 굳이 굳이 다른 동아리로 선택했던 게 후회되었다.
4반 친구와 헤어진 후 상담실에 가서 상담 선생님과 상담을 했다. 다양한 걸 물어보던데(고민, 친구, 상담한 이유 등등...), 상담 내용이 정말 비밀로 될지 조금 걱정했다.
오늘 컴활 방과후에서 다음 주 월요일까지 해야 하는 숙제가 있어서 오늘은 진짜 꼭 집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
학교 마치고 '오늘의 일기'에 있는 기능 중 하나인 '릴레이 소설' 기능이 괜찮아 보여서 내가 운영하는 디스코드 서버에도 릴레이 소설 채널을 만들어봤다. 아직은 내용이 정상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다음에 릴레이 소설이 완성되면 그 내용을 여기다 적어둬야겠다.
대강 적은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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