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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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길냥이 길고양이야. 왜 이름이 길냥이냐고? 몰라, 사람들이 그렇게 불렀어.
나의 하루? 얼마든지 알려주징!
먼저 길에서 걸어다니면 사람들이 말을 걸어줘!
그때 피하지 않고 다가가야 밥을 먹을수 있어! 바로 이렇게! 냠냠냠냠
근데 밥을 못 먹을 때도 있어 그 때는 어쩔수 없이 굶어야해.
길은 늘 놀거리 천지에 좋은데 병에 너무 쉽게 걸려 켈록켈록
니네도 감기 조심하렴! 아! 여름엔 모기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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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5.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