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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쓰는 일기

마카다미아

2025. 03. 24. 월요일

조회수 68

일기를 계속 안 쓰다 보니 언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꾸 까먹게 되어서 결국 다시 일기를 쓰기로 했다. 그동안 썼던 일기는 창피해서 싹 다 지웠고, 예전처럼 너무 길게는 못 적겠고 내가 기억날 정도만 짧게 적어야겠다.

오늘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방과후를 했다. 작년에도 수업을 했었는데 자격증을 따지 않아서 다시 배우기로 했다. 상담은 화요일 점심시간에 하기로 했다(금요일에 하기로 한 상담이 계속 미뤄지고 있다).
오늘은 친구와 같이 있지는 못했다. 급식 시간에는 친구가 기자 숙제 때문에, 하교 시간에는 방과후 때문에 잘 만나질 못했다. 그래도 음료는 잘 줬다.
오늘은 진짜 집 가서 공부 해야지.
대강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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