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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간

2025. 03. 22. 토요일

조회수 28

그 애는 항상 내 위에있어. 위에서 날 보며 웃고있어.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듯이. 모두가 알아. 그 애가 내 위에있고 나는 그 애의 발치에 있다는 사실을. 진짜로 모르는 걸까? 어쩌면 그 애도 알고있을 거야. 단지 날 위해 티를 않낼 뿐. 사람들의 시선이 지겨워. 나와 그 애를 저울위에 올려서 평가하듯하는 말이, 나를 그 애와 비교하는 말이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 그럴수 있지 그건 명백한 사실이니깐. 근데 그런말에 그런 행동에 불쾌해하는 내가 싫어. 그 애에게 미않해지고. 근데 이제는 그 애를 올려다 보기가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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