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간의 일기장

그냥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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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인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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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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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이상하다. 다른사람에게 하는 희망의 말은 너무나도 쉬운데 왜 나 자신한테는 그게 않될까? 맘 편히 행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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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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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그 애는 항상 내 위에있어. 위에서 날 보며 웃고있어.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듯이. 모두가 알아. 그 애가 내 위에있고 나는 그 애의 발치에 있다는 사실을. 진짜로 모르는 걸까? 어쩌면 그 애도 알고있을 거야. 단지 날 위해 티를 않낼 뿐. 사람들의 시선이 지겨워. 나와 그 애를 저울위에 올려서 평가하듯하는 말이,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