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6. 일요일
조회수 84
또다시 1달,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 지나버렸다. 전 글에서도 말했듯이 다른 친구들과 소소하게 소통하고, 글 쓰고, 서로 공감해 줄 수 있는 이 공간이 좋았는데... 이젠 다들 그만두고 현생을 사러 간 이유로 나 또한 오랜 시간 동안 오늘의 일기를 잊지..는 않고 시간이 없어서 들어오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앞으로도 시간이 없을 거 같아서,,, 다음에 글을 언제 올릴지는 모르지만 올렸을 때 어떠한 기준으로 연필 1000개를 뿌리려고 한다. 그럼 다시 올 때까지 다음을 기약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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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6.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