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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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한테 그런 말을 태연하게 물어 보는 엄마의 감정을 내가 감히 해아릴수 있을까. 아무렇지 않게 않들었다고 말했지만 정작 진짜 중요한 말을 못했다. 난 이제 진짜 괜찮은데 왜 그렇개 쉽게 말 해오던 괜찮다 라는 말이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거지? 난 이제 진짜로 괜찮다 아무렇지도 않아. 나쁜 생각도 않들고. 진짜 괜찮은데... 내가 너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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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0.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