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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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짜증나. 날 보는 눈빛에 연민이 담겨져 있다. 내가 불쌍한가? 나는 불쌍하지 않아, 불행하지도 않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런 행동을 하는게 짜증난다. 그런 시선으로 보고 있는다는 걸 내가 모르는줄 아나? 그 사람이 아니어도 나는 충분한 스트레스를 주변에서 받고 있다. 그러니깐 그냥 평소랑 똑같이 대해주면 않되나? 그 일이 있었든 없었든 나는 바뀐게 없는데? 제발 그냥 날좀 내버려 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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