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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별로였던 날

수해버그

2025. 03. 07. 금요일

조회수 8

오늘은 등교 셋쨋날이다. 오늘은 잠들지 않고 애들과 이야기 했다. 그런데 좀 할 얘기가 없었다?라고 해야하나 좀 어색했다. 그리고 오늘 상담을 했는데 조채은쌤이랑 할때는 눈물이 살짝 나왔는데 이번엔 한번도 나오지않았다. 그리고 상담하기전 기다릴때 사실 권규리랑 어색해 죽는줄 알았다. ㅠㅠ 3년 연속인데도 어색하다// 채희랑은 그래도 괜찮은데.... 쨋든 상담을다하고 애들이랑 양세찬게임도 했다. 한가지 별로였던건 급식시간 이였는데 채희랑 경빈이랑 항상 셋이서 남는데 어케해야할지 모르겠다 ㅠㅠㅠㅠㅠ 아니 난 급식먹고는 다윤이애들이랑 노는데 먼저가기 너무 미안하다 항상 이건 좀 오래고민해야할것같다.. 이래서 반에 친한애가 없으면 힘들다.. 어찌저찌 학교를 마치고 하교하는데 아니 박시연이 개빡치는게 나랑 정유민이 말할때마다 겁나 썩소를..기분이 나빴다. 박시연은 정이 갑자기 생기고 떨어지는데 나도 예전에 박시연이 나를 확 좋아할때가 있었다. 그런데 그 시기가 지나고 겁나 경멸한다(가끔) 근데 되게 기분이 나쁘다 가스라이팅 당하는 느낌? 쨋든 넘어가서 유민이랑 내가 따로 걷고있었는데 내가 밀려서 학교 옆 화단에 넘어졌는데 풀이 팔에 쓸렸다. 근데 유민이새끼는 나를 잡아줘야하는데 더 밀어버려서 옴짝달싹 못하고 있었다 ㅋㅋㅋ 그때 너무 웃겼다. 그리고 학원을 박시연이 또 빠졌다(ㅁㅊ) 내가 볼땐 이제 갈마음이 없는 것 같다. (그럴거면 끊어라) 간다고 해놓고 막상 가려니까 포기하고.. 마인드가 안좋다. 학원을 가서 수업하고 집에 와서 잤다 시간을 날린 느낌쓰 ㅠㅠ 뭔말알?? 그리고 지금이제 숙제해야한다...

노래 추천 too bad/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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