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7. 금요일
조회수 8
오늘은 등교 셋쨋날이다. 오늘은 잠들지 않고 애들과 이야기 했다. 그런데 좀 할 얘기가 없었다?라고 해야하나 좀 어색했다. 그리고 오늘 상담을 했는데 조채은쌤이랑 할때는 눈물이 살짝 나왔는데 이번엔 한번도 나오지않았다. 그리고 상담하기전 기다릴때 사실 권규리랑 어색해 죽는줄 알았다. ㅠㅠ 3년 연속인데도 어색하다// 채…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수해버그'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