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6. 목요일
조회수 25
두근두근 새학기가 시작됐다!!
어떤 일이 펼쳐질까?
학교에 거이 다 왔는데 너무 떨리는 나머지 내 발이 말을 듣지 않았다.
반에 들어온 순간 친절 하시고 예쁘신 선생님이 보였다.
착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새 학기가 너무 기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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