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윤20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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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윤20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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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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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두근두근 새학기가 시작됐다!!
내 가슴이 떨린다
학교에 거이 다 왔는 데 너무 떨려서 발이 말을 듣지 않 았다
반에 들어오자 착하시고 예쁘신 선생님이 눈에 들어왔다
착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새학기가 너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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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6. 목요일

조회수 29

새학기

두근두근 새학기가 시작됐다!!
어떤 일이 펼쳐질까?
학교에 거이 다 왔는데 너무 떨리는 나머지 내 발이 말을 듣지 않았다.
반에 들어온 순간 친절 하시고 예쁘신 선생님이 보였다.
착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새 학기가 너무 기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