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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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늦잠을 자서 8시에 일어났다 지각을 할까봐 걱정 했지만 하지만 다행이 안 늦었다 친구랑 만나서 학교를 갔다 반에 들어왔는데 할 일이 없어서 책 준비를 하고 친구와 수다를 떨었다 그리고 수업을 하고 점심 시간이 벌써 왔다 오늘은 중국 음식 위주로 나왔다 너무 맛있었다 빨리 먹고 지아와 이레와 은유와 땅 따먹기를 했다 지아가 완전 잘해서 놀랐다 그리고 교실로 갔다 또 수업을 듣고 이레와 지아와 은유와 놀려고 기다렸는데 지아가 학원 때문에 못 논다고 해서 아쉬웠지만 은유와 이레와도 재미있데 놀았다 그리고 센터로 갔다 센터에서 내가 아동자치 회의 할때 내가 서기여서 긴장했는데 오늘이 아니였다 그리고 간식을 먹고 공부를 했다 그리고 친구와 쌤과 함께 신문지에서 단어 찾기 놀이를 했다 이걸 하니 시간도 빨리 가고 재밌었다 그리고 밥이 나왔는데 마파두부 가 나왔다 맛있었다 그리고 친구랑 놀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 씻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친구가 영상통화를 하자고 해서 친구와 수다를 떨고 끊을때쯤에 계획을 다 세웠다 내가 전교 회장을 나가는데 우리반에 나가는 애가 많아서 좀 긴장도 돼고 나가는 애들도 많아서 자신이 없었다 그래도 긍정적이게 생각 했다 오늘은 시간이 빨리 가고 기분이 좋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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