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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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늦잠을 자서 8시에 일어났다 지각을 할까봐 걱정 했지만 하지만 다행이 안 늦었다 친구랑 만나서 학교를 갔다 반에 들어왔는데 할 일이 없어서 책 준비를 하고 친구와 수다를 떨었다 그리고 수업을 하고 점심 시간이 벌써 왔다 오늘은 중국 음식 위주로 나왔다 너무 맛있었다 빨리 먹고 지아와 이레와 은유와 땅 따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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