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1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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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빠가 오는 날. 언니가 치과를 가서 아침에 소율이를 보고 있어야 했던 게 이 날이었나? 모르겠다. 어쨌든 소율이 푸푸도 치우고 많은 것을 했다. 엄마가 되는 건 못 하겠다 싶다가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런다. 무튼, 소율이랑 같이 낮잠을 오래 자다가 보니 오빠가 와 있었다. 3일째 한 번도 못 나가서, 오빠가 은율이 데리러 가는 길에 따라 나갔다. 잠깐 나가서 마트가는 게 다여서 아쉬웠지만. 더 다니면 몸이 안좋을테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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