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1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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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일요일부터 출장을 가는 바람에 육아의 고통이 시작됐다. 그래서 더 아팠는지도. 은율이 소율이 언니까지 다 아픈데다 생리도 시작해서 너무 힘들었다. 은율이가 교회를 못 가고 언니가 소율이를 데리고 교회를 가야 하니 내가 은율이를 오전에 봤는데, 예배도 못 드렸다. 나름 잘 놀다가 아빠가 없고, 엄마가 오니 괜히 은율이 소율이가 고모한테 심술을 내서 약간 서운하긴 했다. 그래도 뭐.. 몸이 아프니 집에 빨리 가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들었다. 맹칠이도 보고싶고. 밖에도 한 번 못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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