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1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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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센터에 갔다 공부를 다하고 선생님과 이야기 하면서 올해 동생은 5학년이 돼는데 센터에 있던
옛날에 하나도 안 쓴 복습 책을 동생에게 공부 시키려고 그 복습 책을 들고 가며 엄마한테 이야기 했다
동생도 공부 시키려고 들고 간다고 했는데 엄마가 하는 말은 진짜 내 마음을 상처 시키는 말이 엿다
야 니 동생 스트레스 받아 동생한테 말하지 마 라고 엄마가 했는데 웃긴건 내가 5학년이 됐을때 나보곤 공부하라며 책을 내밀었는데 동생은 스트레스 받는다는게... 나도 집안일 부모님으 심부름때매 공부를 하려해도
방해돼 스트레스를 안고 3년동안 있었는데 동생은 게임만 하며 막 놀고 심부름?? 많이 안하는 아주 자유롭던데
나는 뭐 하지마라, 이거 사지마라 하는데 동생은 심지여 여친이라 내가 사고 싶었던 카피바라 인형을 사며 나한테
자랑 했는데 나는 못사서 물 건너 가버렸다 ㅠ 엄마한테 대들수도 없고 어떡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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