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14. 금요일
조회수 24
오늘 낮에 센터에 갔다 공부를 다하고 선생님과 이야기 하면서 올해 동생은 5학년이 돼는데 센터에 있던 옛날에 하나도 안 쓴 복습 책을 동생에게 공부 시키려고 그 복습 책을 들고 가며 엄마한테 이야기 했다동생도 공부 시키려고 들고 간다고 했는데 엄마가 하는 말은 진짜 내 마음을 상처 시키는 말이 엿다야 니 동생…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환'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