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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사람은...

행복한호야맘

2025. 02. 02. 일요일

조회수 74

- 나는 정돈된 상태를 좋아한다
- 나는 계획을 좋아하고, 실천하며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아한다
- 나는 사람과의 소통을 좋아한다(대화)
- 나는 관심이 다양하고 함께 공유하는 것을 좋아한다(함께)
- 나는 쾌적하고 따스하고 아기자기한 공간을 좋아한다(예쁜 카페)
- 나는 사랑하는 사람과 손 잡고 예쁜 길을 걸으며 눈 맞추고 대화하는 걸 좋아한다(산책)
- 나는 눈맞춤과 공감과 적당한 유머와 적당한 진지함을 좋아한다

.....좋은 집, 차, 많은 재산, 다 좋겠지만
"좋아하는 사람과의 소통과 나눔이,
그 마음을 느끼는 순간들과 사랑받는 자체가 좋아~
다른 것들은 다 상관없을 정도로 말이야~"

나는 사람에 대한 관심과 진심을 지녔다.
사람의 밝음, 정의로움, 선함, 따스함, 웃음이 좋다.
열정적이고 성실함도 좋다.
다정하고 유쾌하고 진솔한 사람과 허물없이 대화하고 그 내용을 신뢰하며 긴장감이나 어색함, 가식없이 나누는 것들이 좋다.
화합하고 배려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격려와 인정을 나누며 함께 하면 웃게 되고 힘이 나고...
내 안의 나를 다 보여줄 수 있는 만남, 소통, 깊은 공감, 공유...
현실은 불가능한가보다

난 목표지향적이고 승부욕이 강하며 분명한게 좋다
난 인정욕구가 강하고 책임감 있고 성실하다.
참을성과 포용력도 있다
정의롭고 긍정적이며 진실된 사람이다
솔직한 만남, 대화, 관계, 나다움, 나를 가식없이 어색함없이 긴장없이 드러내고 인정받고 관심받고 사랑받고 싶다.

나는 춤을 잘 추고 싶다. 멋있고 흥이 너치고 즐거워 보인다. 그러나 현실은 몸치, 안무를 복사하는 끼가 없다
나는 유쾌한 사람이고 싶다. 나로 인해 주변이 웃음으로 가득차길 바란다. 부정적인게 싫다.
갈등,다툼,불평이 싫다.
적극적이고 협조적이고 밝음이 좋다
유쾌, 명쾌, 통쾌, 상쾌, 평화로움이 좋다
정리정돈이 잘되고 깨끗하고 밝고 향기롭고 넓고 쾌적함이 좋다
효율적이고 능동적인게 좋다
순조로움, 건강하고 활기참이 좋다
멋지다. 잘한다. 최고다. 고맙다. 신난다. 좋다. 행복하다. 기쁘다. 이런 말들을 들으면 힘이 솟구친다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것이 좋다

함께가 좋은데 함께가 어렵다
유능한 선장처럼, 뛰어난 지휘자처럼, 지략이 뛰어난 지휘관처럼 잘 조율하고 지침을 주며 구성원 모두 만족스러운 성취로, 그것에 크게 기여하고 싶은데 각자의 선택이며 그들의 몫이고 삶이니까 지나친 개입은 안된다
그저 인정하고 자유롭고 편안하게 각자의 시간과 삶을 응원하고 함께 걸어주면 되는거다
너 또한 마찬가지다. 너도 반성보다는 그럴 수 있다.
힘이 빠질때도 있고 때론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싶을 수 있어.
오늘이 바로 그렇구나. 괜찮아~ 괜찮아 질거야
너의 최선을 누구보다 잘 알잖아.
나뿐 아니라 그들도 최선을 다하고 다양한 형태로 힘을 모으고 있고, 힘을 낼 것이고 잘 해낼 것이다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 그들이 원하고 노력하고 만들어 가는 삶을 격려, 응원, 칭찬해 주자
너에게도 박수와 따뜻한 포옹을 전한다. 괜찮아 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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