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0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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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칙과 단체생활의 긴장과 인내를 알아
긴 학교 일정 끝에 더해지는 학원의 부담도 알아
묵직한 너의 가방 무게만큼 엄마의 마음도 무겁다
그래도 늘 괜찮다고 미소짓는 너를 보면 대견하기도 하지만 그 무게와 부담을 덜어주고 싶은 마음 가득하다
너의 인간관계, 학교생활, 꿈...그것들을 위한 노력들을 존중하고 응원한다.
무엇을 도와줄 수 있을지, 어떤 말을 해주면 힘이 날지 잘 몰라 눈치를 살피지만,
슬기롭고 의젓하게 해내는 너를 보면 고맙다
그래도 가끔 킹~ 받을때 엄마에게 풀기도 하렴
스트레스 받을 때, 자랑하고 싶은 일, 비밀도 엄마한테?
소원이 있을 때도 엄마찬스~
엄마가 해줄 수 있는건 가능한 최선을 다해볼게~
항상 너를 믿고 응원하고 있어~ 많이 사랑한다는거 알지?
엄마는 너의 건강이 당연 일순위란다
잘 먹고 잘 잘때가 제일 행복해. 그게 가장 큰 효도란다
네가 원하는 것과 행복을 먼저 생각할게
세상에 선택지와 길은 다양하다는걸 명심할게.
너의 선택을 믿고 지지할게
네 삶의 주인공은 너니까. 누구보다 열심히 할거고 매 순간이 너의 최선일거라 믿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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